미안해 오늘 못가서
2026.03.012월의 편지
2026.02.24꿈이라도..
2026.02.23재정경제부와 국세청이 주관하는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이 3일 개최된 가운데, 유토피아추모관(대표 이명녀) 이 세정 협조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청장 표창(세정협조자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유토피아추모관 이명녀 대표(사진, 오른쪽)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한 납세자의 날은 성실한 납세와 세정 발전에 기여한 납세자 및 협조자를 국가가 공식적으로 예우하는 날로, 올해에는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를 합산한 총 569명이 훈장·포장·표창 등의 포상을 받았다. 이명녀 대표는 추모·장례 서비스업을 운영하며 모범적인 세금 납부와 국세행정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꾸준히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 명단에 포함됐다. 국가의 재정 기반을 지탱하는 성실한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기념식에서는 봉준호 영화감독(오프스크린 대표이사)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아 주목을 받기도 했다. 구윤철 재정경제부 장관은 기념사를 통해 "악의적 탈세와 체납에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 엄정히 대응하는 한편, 성실 납세자에 대한 우대 제도는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모범납세자 및 세정협조자로 선정되면 세무조사 유예 등 세정상 우대 혜택과 함께 철도 운임·의료비 할인, 대출 금리 우대 등 다양한 사회적 우대 조치가 주어진다.유토피아추모관 이명녀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hpf21@naver.com
2026.03.032026년 2월 16일 천재배우 김새론님의 1주기였습니다.가족들과 동료연예인들이 1주기 추모를 위해 김새론님의 추모관에 방문했습니다.배우 한소희님을 비롯하여 팬분들도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에서 그녀를 추억했습니다.
2026.02.18지구촌교회 설 명절 추모예배: 02월 12일 (목) 오전 11시 / 유토피아추모공원 신관 1층설 명절을 앞두고 2026년 10월 2일 (목요일) 오전 11시 ‘유토피아추모공원 신관 1층’에서 지구촌교회 공동추모가 이뤄졌다. 이번 추모 예배에는 310여 명의 성도, 샤론연합찬양대 및 유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원 원로목사님의 설교(예수님 무덤에서 받는 교훈) 와 찬양 등이 이어졌다.매년 교회가 주관하여 전용 추모관에서 성도들이 함께 예배를 드려 성도들 간에 위로와 지속적인 유대를 강화하는 구심점이 되고 있다.
2026.02.12